엊그제 점심 식사 후 새로 생긴 카페 디초콜릿커피에서 커피를 마셨다. 이름대로 맛있어 보이는 초콜릿도 많이 있네? 이랬는데, 압구정쪽에서 유명한 체인이라나. 유재석 등이 소속되어 있는 연예기획사에서 만든 체인이라고. 그 회사 이름이 디초콜릿이래서 좀 웃었다. 근데 이름의 의미는 뭘까?
아메리카노를 마셨는데(온리 아메리카노 홀릭), 커피맛은 모르겠지만 큰 사이즈 시켰더니 양이 잔뜩이라서 만족. 야외 테라스가 있다는 게 장점. 대학로 뒷골목이라 한적하니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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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점심 먹고 또 갔다. 사무실에서 적당한 거리에 있어서...
오픈 기념인지, 12,000원 이상 구매하면 난다모샴푸를 주더라. 지난 번에는 둘이 마셔서 그 값이 안 되었는데. 후배 말로는 난다모가 댕기머리와 함께 탈모방지로 유명한 샴푸라고 한다.